12월 초에 시작했는데, 와사비 사는데, 4만 원 정도 써서 돈이 없는 관계로 그냥 다이소에서 구천 원 주고 화분과 흙을 사 왔습니다. 배수 잘 되게 흙을 구성한 사진입니다.
중간에 자꾸 잎이 말라서 사실 죽은 건지 몰랐는데, 마르는 잎은 손으로 찢어버리고 그냥 하루 3번씩 물 계속 줬습니다.
그러다 몇 주 동안 집을 비워야 해서 물을 주지 못했고, 왔더니 위에 잎 부분이 썩어있더군요. 그래서 뿌리라도 내렸으면 가능성이 있으니 한번 뽑아봤는데
뿌리가 생겼네요. 며칠 뒤에 또 잠깐 집 비울 일이 생길 것 같아 집에 오래 머물 수 있을 때 줄기까지 나오도록 키워보려 합니다.
사진 올리려고 회원가입까지 한번 해봤네요ㅎㅎ 성공하면 나중에 사진 올리겠습니다.
오... 어떻게 하신거지..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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