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회용 김 케이스에서 잘 자라고 있는 애기 달팽고냐들
아니 이렇게 금방 클 줄 몰랐음요… 뚜껑에 머리가 눌리길래
뚜껑 오픈 시키고 높은 하리보통 안으로 이사 예정 ㅜㅋㅋ
김 케이스 녀석들이 작년 늦여름에 잎꽂이 시작한 요 녀석보다 더 금방 큰거 같아요
확실히 습해서 그런가…? 실습 적응을 요번엔 좀 더 천천히 해볼까봐요. 첫 잎꽂이 애들 독립을 일찍하긴 했음 ㅎ.ㅎ
울 하트 보송이
느릿느릿 하지만 짱짱하게 이쁜 신엽 내어주는 중><
윗 친구가 빠른 다글다글이라면 보송이는 느린 튼튼이에요
신엽은 그래도 뱅글 말리는 모습이 보이는군용.
우리 집 대장 콜레우스님
붉은 잎에도 무늬가 선명해서 이뿐…
쌈 싸묵고싶다(안됨)
페인티드지만 녹색만 나온 개체
같은 페인티드지만 빨강만 나온 개체
얘네는 일부러 그 부분만 잘라다 계속 잘 키워보고 있어욥 ㅋㅋ
일렉트릭 라임도 볼 때마다 화사해서 키분 조음…
얘는 로즈인가요…? 커갈수록 화려해져서 싱기…
어뜨케 자연에서 이런 색이 나오는지 ㅎㅎ
인자한 표정의 아들램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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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무사!! ㅋㅋㅋ 앵무는 배 부르고 등 따셔... 인자한 것인가? ㅋㅋㅋㅋ
ㅋㅋㅋ 실은 식물앞에서 표정이 느끼해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