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대파수준임 지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개신기한게 컵에 꽂아놓으니까 자기몸에 붙어서 안떨어지던 뿌리들이 물 찾아서 아래로 수염같이 내려옴
양파가 살아있는거같음 ㄷㄷ
이거 유지하거나 처리방법좀
거의 대파수준임 지금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개신기한게 컵에 꽂아놓으니까 자기몸에 붙어서 안떨어지던 뿌리들이 물 찾아서 아래로 수염같이 내려옴
양파가 살아있는거같음 ㄷㄷ
이거 유지하거나 처리방법좀
양파 살아있는거 맞아요.. 양파 흰 부분이 대파 흰부분 양파 초록 부분이 대파 초록부분으로 대응되는 부위임 먹어도 되고 버려도 되고 키워도 되는데 밭에서 각잡고 키우는게 아니면 수경으로 소모품 키운다고 생각하는게 맘편해
블로그보니 진짜 먹긴하네 ㄷㄷ 근데 좀 찜찜하니 마니자라면 좀 잘라주는식으로 키오야지 ㅠㅠ
위에는 잘라서 대파처럼 요리에 넣어... 그 상태로 키우다가.. 나아아아중에 폐기....
뭔가 살려고 아래로 뿌리 쭈욱 내린모습이 애잔하네 ㅠㅠ
@ㅇㅇ 양파의 운명이지... 흙에 식재해서... 키우기도 애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