귤먹다가 씨앗 나옴
물에 뜨는 3개 버리고 한개만 제미니가 알려준데로
키친타올 두장 깔고 적셔서 씨앗 포개고 따뜻하게 하라길래
4일 정도 품에 안고 자고 이불 덮어 놓고 가니 어느새 뿌리가 나옴
그래서 대충 화분 흙 넣고 물뿌려서 심음
하지만 난 시간도 없고 매일 물주고 관리할 정도로 성실하지 않음
하지만 품에 안고 잔 만큼 정이 들어서 쉽게 죽이고 싶지도 않음
배양기 하나 사다가 넣고 키우고 픈데 뭐가 좋을지 추천좀
최대 150까지 쓸 수 있고(배양기에) 될 수 있음 새싹 발아 부터 분재 크기의 묘목이 되기까지 키워주는 것을 원함.
매일 물 줄 필요없이... 걍 대충...겉흙이 마르면 물 좀 주는 식으로 관리혀... 화분이 얼마나 큰지 몰것지만 ....이게 물관리의 관건임... 그러다가 싹을 밀어내면.. 그때... 식물등 설치... 키우면 잘 커..
먼 친척인 탱자 씨앗 발아했는데 촉촉하게 잘 묻어두면 잘자라요 - dc App
40만 주면 제가 키워드림ㅋㅋㅋ 농담이고 귤 새싹 생각보다 쉬워서 그냥 식물등 하나 사다가 거기 밑에다 두고 물은 화분 높이 1/5정도 되는 물받침에다가 윗쪽 흙까지 축축하게 젖을때까지 물 붓는거 반복하다가, 윗흙 바싹 마르면 물 부어주는거 반복해주면 알아서 자랄겨. 약해보인다고 괜히 간이온실같은거 만들어서 키우면 나중에 벗기자마자 잎들 싹 떨어지는 불상사 생길수 있음. 새싹에서 가장 중요한건 급격한 환경변화를 막아주는거임. - dc App
실생묘가 분재크기 묘목 되는건 빠르면 1년정도 걸리는데, 개화까지는 얼마나 걸릴지 알 수 없음. 열매가 맛있을지도 알 수 없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