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요즘 바쁘고 심난한 일만 반복에 갑갑스러운 고민투성이라
물만 겨우 주고 무기력하게 살고있었거든.
종종 이럴때가 있었고 원래 같았으면 누워만 지냈을텐데
너무 무기력해서 벅차도 그래도 물주겠다고 몸은 움직이게 되더라.
근데 와중에 또 식쇼를 했어... 두둥...!
이 쪼꼬미들 하찮음(?)에 되게 오랜만에 즐겁더라구.
쪼꼬미들 주제에 3년생 4년생들이라는데 너무 귀여워 죽겠다...!
덕분에 의욕 생겨서 오랜만에 식쇼를 빙자해 부끄럽지만 푸념글 써봐.
주말인데 다들 좋은 하루 보내!
바쁘고 심난한 일만 반복에 갑갑스러운 고민투성이.... 이 말이 사까마까 갈등이였다는 소리로 들리는데...험험.. 혐생에 치이면 어쩔 수 없지 뭐... 기운 내 퐉퐉 .. 그 와중에 화분 통일 식재 겁나 깔끔하네......몬가몬가한데?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앗 나도 모르게 그 고민도 포함이였던건가...?? 식재는 구매한곳에서 저렇게 팔더라고! 깔끔한게 맘에 들어서 저대로 키울까도해!ㅎㅎ
아 너무 소중하다..♡
저 개구리 머리 너무 귀엽당 - dc App
그치?! 개구리 물도 든다고 하더라고?? 물들면 젤리같더라 넘 귀요워...
미친 개구리귀여움
졸귀탱 개구락지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