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같이 살고 있는 작은 고무나무가 하나 있는데


 어머니한테 받아서 처음 데려올땐 물 한번 줄때 4~5번씩 흠뻑 주라고 하셔서 그렇게 줬었는데


 요즘엔 물 한번만 줘도 물이 빠지질 않고 찰랑찰랑해져버리네



 어머니가 다이소 가서 마사토 사와서 흙이랑 섞어서 다시 심어주라시던데


 좀 찾아보니까 라돈 문제도 있고 다이소 마사토는 엄청 씻어줘야해서 다들 비추하더라고



 마사토 쓸거면 차라리 하이드로볼을 쓰라는 글을 본거 같은데


 다이소에서 하이드로볼 사와서 흙이랑 섞은 다음 심어주면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