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째 같이 살고 있는 작은 고무나무가 하나 있는데
어머니한테 받아서 처음 데려올땐 물 한번 줄때 4~5번씩 흠뻑 주라고 하셔서 그렇게 줬었는데
요즘엔 물 한번만 줘도 물이 빠지질 않고 찰랑찰랑해져버리네
어머니가 다이소 가서 마사토 사와서 흙이랑 섞어서 다시 심어주라시던데
좀 찾아보니까 라돈 문제도 있고 다이소 마사토는 엄청 씻어줘야해서 다들 비추하더라고
마사토 쓸거면 차라리 하이드로볼을 쓰라는 글을 본거 같은데
다이소에서 하이드로볼 사와서 흙이랑 섞은 다음 심어주면 될까?
펄라이트 사서 섞어
미세가루들이 배수층 막아서 문제가 되는거라 마사토 세척 하고 쓰는건데 하이드로볼도 사면 씻어줘야돼 ㅋㅋ 황토가루가 좀 나옴
적옥토는 어때
산야초 좋아
다이소로 해결할거면 상토+펄라이트ㄱㄱ 댓글에 적힌것들은 진짜 좋은데 다이소에 없어서 인터넷주문하면 배송비있음
황토볼, 펄라이트는 부서짐. 약한 수압으로 살살 씻어야 함.
답변들 모두 감사 일단 다이소가서 상토랑 펄라이트 사서 섞어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