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출처 - 나베텃)
포트 밑으로 줄기까지 내려서 물은 중간까지 담고
줄기에서 새 뿌리나오면 밑에있는 피란선은 제거해줌!
그럼 대략 3~5cm씩 줄어듦
이 빙법으로 키큰 토마토나 고추 파프리카 다 키 작게 키우시더라
작은데 열매는 많음
이거 외에는 간단하누법은
위로 자라는 줄기 생장점 잘라서 옆으로 자라게하고 하엽들 제거하기
이렇게 작아지는거임 (출처 - 나베텃)
(사진 출처 - 나베텃)
포트 밑으로 줄기까지 내려서 물은 중간까지 담고
줄기에서 새 뿌리나오면 밑에있는 피란선은 제거해줌!
그럼 대략 3~5cm씩 줄어듦
이 빙법으로 키큰 토마토나 고추 파프리카 다 키 작게 키우시더라
작은데 열매는 많음
이거 외에는 간단하누법은
위로 자라는 줄기 생장점 잘라서 옆으로 자라게하고 하엽들 제거하기
이렇게 작아지는거임 (출처 - 나베텃)
우리 바질도 키만 ㅈㄴ커서 수경할거면 좀 미리 생장점 자르는게 맞는듯. 그래도 자를때랑 지금 키랑 거의 2배 커짐
바질은 워낙 옆으로도 불어나버려서 키 줄이고 순지르기 계속 해야될듯 ㅋㅋ
@ㅇㅇ 생장점 컷했는데도 그냥 키 크는 게 안 멈춤. 토경이랑 많이 다른듯
어렵구먼……… 토경은 어렵다 토경은 어렵다
수경에선 이게 가능한가.....이야... 뿌리가 곧.. 에너지원일건데.... 신기하네..
기존 뿌리 냄겼다가 바닥까지 내리고 기다리는게ㅜ핵심임 윗줄기에ㅜ새뿌리 나오면 뎅강~ 이걸 반복 ㅋㅋ 토경은 좀 힘듦
@ㅇㅇ 글치 토경은..... 수경은.. 이거 관리하기도 일이것네 ㅋㅋㅋ
키큰 애들 작게 이쁘게 키우는건 괜찮은거 같앙 ㅋㅋ 일이긴 하지
내가 그렇게 반복적으로 뿌리 자르면 우리애들은 다 죽을거같은데 드루이드가 해야겠다
토마토가 제일 성공률 높고 고추류도 천천히ㅜ하면 됨 관상용은 그냥 물꽂이해줘야될듯
쟤네들이야 뿌리 자라는 게 빨라서 가능하겠지만 에너지 손실이 장난 아닐 거 같긴 한데.. 실제 수경재배 농가에서는 높이 정해두고 자라면 줄기를 구부리는 방식으로 유지하더라 그래서 마지막쯤 되면 아래에 줄기가 엄청 늘어뜨려져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