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아이로 한 판 했다가 다 폐기하고..이왕 할 거 진짜 페페론치노(peperoncino calabrese)로 한 번 해보자라는 생각에 직구(?)를 해서 시도를 했습니다.
어차피 실패해도 나머지는 요리에 쓰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온전한 씨를 골라봤더니 한 500립 정도 나온 거 같고 가지고 있는 용기로는 한 번에 발아작업이 어려울 것 같아서 3일전에 한 판, 오늘 한 판 더 했습니다.
열풍에 그을린? 것 같은 씨앗도 있고 해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이게 되네요. 3일째 발아 상황이라 더 날 가능성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오잉 직구 사이트 어디 이용했어? - dc App
네xx '칼라브리아 페페론치노'로 검색했을 때 가격비교에서 두 번째로 뜨는 델****이요~. 현지에서 가져오는 거 같긴 한데, 직구(?)라고 하기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