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아이로 한 판 했다가 다 폐기하고..이왕 할 거 진짜 페페론치노(peperoncino calabrese)로 한 번 해보자라는 생각에 직구(?)를 해서 시도를 했습니다.


어차피 실패해도 나머지는 요리에 쓰면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온전한 씨를 골라봤더니 한 500립 정도 나온 거 같고 가지고 있는 용기로는 한 번에 발아작업이 어려울 것 같아서 3일전에 한 판, 오늘 한 판 더 했습니다.


열풍에 그을린? 것 같은 씨앗도 있고 해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이게 되네요. 3일째 발아 상황이라 더 날 가능성도 있을 거 같습니다. 


a05308aa222369e87eb1d19528d52703a99d6decb236e4cf


a16b25aa033e6ae864afd19528d52703df97a4a86f2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