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출신 크리스탈호프
합식되어있던 프덱에 응애가 발견되서 오자마자 농약치고 물꽂이행 했더니 잎이랑 뿌리가 아예 다 녹았었어
하나남은 잎도 흐물흐물 쪼글거리고 잎에 탄력이 하나도 없어서 가망이 없다 하고 기도메타로 물만 매일 갈아주고 있었는데
어느날 다시 잎이 단단해지더니
진짜 딱 하나 남은 잎에 오늘 보니 저렇게 뿌리가 불쑥 나왔다..ㅠㅠ 거의 지옥문 앞에서 돌아온 수준인데 안죽고 잘자랐음 좋겠다
당근출신 크리스탈호프
합식되어있던 프덱에 응애가 발견되서 오자마자 농약치고 물꽂이행 했더니 잎이랑 뿌리가 아예 다 녹았었어
하나남은 잎도 흐물흐물 쪼글거리고 잎에 탄력이 하나도 없어서 가망이 없다 하고 기도메타로 물만 매일 갈아주고 있었는데
어느날 다시 잎이 단단해지더니
진짜 딱 하나 남은 잎에 오늘 보니 저렇게 뿌리가 불쑥 나왔다..ㅠㅠ 거의 지옥문 앞에서 돌아온 수준인데 안죽고 잘자랐음 좋겠다
응애 진짜 찢고싶음
호프 장하다 어여 탄력 받아서 신엽도 뿜어보자구~~
대견하다
아이고 기특한 녀석ㅠㅠ
오호 괜히 기분좋다.. 뿌리 더 생겨서 얼른 흙으로 돌아가길..
진짜 대견해
오진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