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부터 너무 키우고 싶었던 화이트 아이스가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올라와있어서 충동적으로 질러버림
얘 진짜 초초초 초오오오오대형 티타노타인데 감당이 될지 의문이다;
최대한 압축해서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화분도 15호급으로 하나 주문함
힘내줘, 내일의 나...!
평소부터 너무 키우고 싶었던 화이트 아이스가 나름 합리적인 가격에 올라와있어서 충동적으로 질러버림
얘 진짜 초초초 초오오오오대형 티타노타인데 감당이 될지 의문이다;
최대한 압축해서 키울 수 있기를 기대하며 화분도 15호급으로 하나 주문함
힘내줘, 내일의 나...!
이것의 갤러와 저넘의 운명의 끈...이였을지도.... 매일 매일 어설픈 기다림에 대한 답이였을지도... 주인을 갈구하는 저넘의 텔레파시가 닿은지도... 아닌가...?? 올라오기만 기다렸던건가... ㅋㅋㅋㅋ
운명은 운명인듯요ㅋㅋ 아마 거실 창가에서 키울듯한데 배치를 어찌할지 골머리 좀 아플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