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밑둥 3줄기는 단단해 보이고 해서
가운데 줄기 윗둥 2가지 줄기가 흐물흐물해서 과감하게 빨간약으로 칼날 잘닦고 물티슈로 헹군다움 솩 잘라냈어
얘들은 이제 그대로 흙에 심어 주면 좋겠지 ?
하다 보면서 보니까 가장 밑둥 줄기 3줄기중에 가장 오른쪽 줄기에 보니까 거의 밖으로 뿌리가 나온거 같은데 여기까지 흙으로 덮어주면 되는거징?
화분은 토분 그리고 배수층은 맨아래 루바망 놓고 화산석 큰건 작은거 그다음 그냥 흙으로 채우면 되겠징?
흐물흐물한애 물통에 담아 두었고 저 돌은 산야초인데 이거 더 섞어서 줄까? 흙?
이제 마무리 단계 인데 잘 자라주면 정말 좋겠당 ㅠ
가운제 주 몸통... 뿌리쪽... 안 무르고 단단해?? 걍 줄기대로 성한 뿌리 포함.....다 컷해서.. 순화시키는게 편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 일욜이라 고수님들이 쉬시나,...흠... 좀 느긋하게 기다리면서.. 댓글 기다려보자..
느낌이 몸통 뿌리 다 녹은 것 같이 보여...
웅 가운데 주 몸통 뿌리 안쪽...? 을 만저 볼순 없는거같아 단단해 뿌리는 훌훌 털어러 떨리는애들 말곤 그대로 다시 심었어 그 줄기위로 흐물거리는 애들은 다 잘라서 물에 꼽아 두었고!
@모래. 내기준 단단함 = 튼튼함 인것 같아서 고냥 고대로 심엇지 모야... 도와줘서 정말 고마웅 ㅠ 우선 물에 다 담아서 두었으니 뿌리 나오면 또 올께! ㅎㅎ 오늘도 사랑스런 하루 보내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