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집안에서 키우고 있고
작년 여름부터 식쇼 거의 안하고 있고
작년에는 베란다 틈사이는 거의 다 막아놔서
방충망쪽에 붙어있던 노린재도 작년부터는 안들어왔고
해충도 작년 초여름에 충채 비스무레한거 딱 하나 발견해서
3주 농약 쳤었고 (지금 생각해보면 총채 아닌데 오바 떤거 같음)
식물들 괴롭히던 곰팡이도
방에서 거실로 옮기니까 1년 넘게 본적 없고
애초에 식물들이 안아프니까
여러 종류의 곰팡이 농약병 해충 농약병 굴러다니는 중
대부분은 유통기한 다 지났겠다
농약에 쓴 돈이 좀 아깝긴 하네
대충 15만원 이상은 족히 든거 같은데
농약방 사장이 나 요즘 왜 안오나 궁금해할듯
아 사진에 노란 딱지는 뿌파 때문 아니라
여름에 하수구 파리 잘 잡아서
그거 때문에 붙인거
https://klyro.sarl/yvy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