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한 번 물에 담가두래서 담가두고 건조시키고
나름 습도도 있는데서 키우는데
저쪽이 약간 썩어 가는 것 같아.
힘없이 축 늘어지고 갈색 된 잎은 아예 떼주긴 했는데(위 사진은 이미 떼어낸 사진)
갑자기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가?
원래 물 주는거 잘 몰라서 스프레이로 일주일에 한 번씩 주다가
저번주부터 담궈봄..
일주일에 한 번 물에 담가두래서 담가두고 건조시키고
나름 습도도 있는데서 키우는데
저쪽이 약간 썩어 가는 것 같아.
힘없이 축 늘어지고 갈색 된 잎은 아예 떼주긴 했는데(위 사진은 이미 떼어낸 사진)
갑자기 물을 너무 많이 줘서 그런가?
원래 물 주는거 잘 몰라서 스프레이로 일주일에 한 번씩 주다가
저번주부터 담궈봄..
제대로 안 말린 거 아냐?
담그면 안돼... 정말 잘 말릴수 있지 암ㅎ는 한
아 그런 거였구나.. 고마워 ㅜㅜ 담그지 말아야겠다
거꾸로 매달아서 키워봐 난 양치할때마다 담가놓고 평소 거꾸로 걸어놓는데 아주 싱싱해. 5년째 안죽는중
난 한두달에 한번 물에 담가서 물주고 식등없는 곳에서 선풍기바람으로 빠짝 말린뒤에 원위치시키는데 잘 크더라 평소에도 공기 잘 통하는곳에 두고있어
빛이 넘 없는데서 키우는 거 같은데.... 난 매일 물 주는데..담구다다..스프레이하고 난리치는데 대신..식물등 밑에서 키움 ㅠㅠ - dc App
바가지에 물 푹 담그고 30분 방치한 후에 하루동안은 서큘 옆에 거꾸로 두고 말림 제습기 있으면 거기에 하루정도 둬도 되고
나는 일주일~이주에 한번씩 물에 저렇게 엉덩이를 위로해서 30분 담가놓다가 빼서 말려두는데 얼마전에 깜박해서 거의 24시간을 담가놨었는데 (전날 저녁먹을때 담갔다가 까묵고 회사출근하고 퇴근해서 끄냄...) 건져서 선풍기에 말렸는데 무른곳이 하나도 없었숴 따로 분무를 해주진 않고(분무해줬더니 자꾸 잎끝이 말랐었음) 해드는곳에 두거나 식물등 아래에 두는편(명당자리는 아님, 대충 한번씩 빛 올만한 자리) 아 평소에 둘때 눕혀두는편이야 저 엉덩이쪽은 바람이 잘통해야하는것 같길래(집은 환기안시킴 가끔 전열교환기만 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