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러리아나
2년째 꽃을 보니 확실히 향기를 알것 같다.
방에 향기가 찰 정도로 진하진 않지만 오전 햇볕이 비추기 시작할때 시트러스한 향수같은 향이 꽃 근처에서 난다.
밤에는 향기가 하나도 안나서 신기..
쉴러리아나 MSH
좀 더 여린 분홍빛. 얘는 좀 느리게 개화중
겨울이라 건조해서 그런가
갑자기 응애가 창궐하기 시작한다.
구갑룡에도 보여서 줄기 다 자르고 보이는대로 닦아내고 있는데...
농약을 써야만 하나...ㅠ
쉴러리아나
2년째 꽃을 보니 확실히 향기를 알것 같다.
방에 향기가 찰 정도로 진하진 않지만 오전 햇볕이 비추기 시작할때 시트러스한 향수같은 향이 꽃 근처에서 난다.
밤에는 향기가 하나도 안나서 신기..
쉴러리아나 MSH
좀 더 여린 분홍빛. 얘는 좀 느리게 개화중
겨울이라 건조해서 그런가
갑자기 응애가 창궐하기 시작한다.
구갑룡에도 보여서 줄기 다 자르고 보이는대로 닦아내고 있는데...
농약을 써야만 하나...ㅠ
하...속상하시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