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방에서 식물등 쬐어주면서 키워보려 하는데 키우기 쉽다는 말을 들어서,,작은 화분에서부터 키우고싶은데 인테리어 효과도 있음 좋겠구어떤놈을 키우는게 좋을까?둘다는 키우기 부담스럽고 한개만 골라야해
그럼 난 무늬 알보나 타이컨 둘중에 하나 할듯 가격도 떨어졌으니
흠 무늬종이 좋을까? 민무늬는 클래식한 깔끔한 맛이 있고 무늬종은 환하니 넘 이쁜거같아...
@토끼(211.206) 근데 몬스는 화분 커질 각오를 하고 키워야함 작은 집이라면 차라리 난 에피프레넘 피나텀 마블 바리에가타 이거 추천. 스킨답서스비슷하게 키우고 무늬종에 크기도 적당해 더 길어지면 잘라도 되니까
이거 지지대랑 식등 해서 하나 키우는게 작은 원룸에는 더 쉽고 예쁠수 있음
@00(112.171) 큰 화분 하나정도는 넣고싶어서 몬스 키워보려구! 나중에 정 너무 거대하다싶으면 토막내거나 당근하지뭐ㅎㅎ 에피프레넘 피나텀 얘는 찾아보니까 일반 스킨보다 잎이 더 뾰족한 느낌이다.. 다양한 관엽의 세계..
난 리들리 추천
ㅋㅋㅋ아 쥐란이 키워보고싶긴한데 관리법을 잘몰라..
느리게 키우기 + 인테리어 효과 -> 무늬 or 알보 난 식물 죽으면 운다 + 눈으로 시시각각 크는 거 빨리 보고 싶다-> 일반 몬스
울진않는데.. ㅋㅋ 무늬종도 이쁜데 없는애도 깔끔하게 이쁜맛이 있자나? 질리지않고.. 그래서 고민이야 결론은 둘다이쁨ㅜㅜ 알보 많이 느려?
식물등 있거나 햇빛 잘 쬐어주면 알보? 엥간해서는 알보도 안까탈스럽더라고 무늬가 어떻게 나올지 기다려지는 맛이 있어서 추천
알보에 표가 많구만! 봄에 식쇼핑가서 직접 보고 골라볼게!
우리집에서는 무늬종이 일반보다 훨씬 잘 크더라 알로카시아도 몬스테라도 필로덴드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