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쏟아지는 햇살을 한껏 받으며 개화시작한 새벽향기가
오늘 새벽 이러케 예쁘게 활짝 피었어..
근데..
넘 예쁜데...진짜 예쁜데
색감때문에 자꾸만 돼지귀때기가 생각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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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향기씨를 우리집 복돼지로 임명합니다.
어제 쏟아지는 햇살을 한껏 받으며 개화시작한 새벽향기가
오늘 새벽 이러케 예쁘게 활짝 피었어..
근데..
넘 예쁜데...진짜 예쁜데
색감때문에 자꾸만 돼지귀때기가 생각나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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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향기씨를 우리집 복돼지로 임명합니다.
꽃이 이뻐서 사진 올리다 보니 ㅋㅋㅋㅋㅋ 돼지가 나와
저 꽃을... 돼지 귀로 귀결시켜 복돼지라니 ㅋㅋㅋㅋㅋ 새벽향기.. 이름 참 낭만적이닥... 저래 저면수경으로 얼매나 키운겨? 의외로 잘? 이쁘게 크네....신기방기..
작년 4월에 들였는데 완전 만개한걸 보내주셔서 집도 따수우 꽃이 금방졌어ㅠㅠ근데 어차피 수태없이 키울거라 새로 적응해야해서 수태털고보니 싱싱한 잎들에 비해 뿌리가 부실해서 걱정했거든.근데 짱짱하게 잎도 하나도 안상하고 잘 적응하더니 당당히 꽃대올리고 울집 호접들중에 3번째로 개화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