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글에 올렸던 건데, 휴가갔다가 호텔에서 우연히 발견한 온시디움 환타지아
흔하게 보이는 완전 샛노랗거나 보라돌이거나 하지 않고, 나는 처음 보는 연한 노랑...
여행다녀와서,, 저 색의 환타지아가 있는지 엄청 찾아봤으나,,, 오프라인으로 내가 접근 할 수 있는덴 아무데도 없더라
심지어 환타지아 이후 이름도 모르겠음..
그러다가 ㅎㅎ 우연히 발견 & 결제,,
노랑이 보다 더 크고 비싼 함정이 있었지만, 참을 수 없었다... 집으로 운송..
저 식물 태그에는 환타지아 크림... 이라고 적혀있었음 정식 명칭은 아닌지 검색은 잘 안되네..
아직 꽃이 피지 않아서 분갈이는 안될거 같고, 그냥 토분에 넣어두기만 ㅎㅎ
싸리같은 잎의 꽃들... 거금 들었지만 돈이 아깝지 않아...ㅠㅠ 올해 최고의 돈질이다...
만개하면 다시 돌아오게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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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나도 저번에 사진 올라온거보고 이쁘다 생각했었는데 ㅎㅎ 오프라인엔 안보이드라 어디가서 산겨? 크림색 꽃 피믄좋겠다 ㅎ
부산 금정구 두구동...블라블라~~~ 모처에서 ㅋㅋㅋ (사진에 힌트있음) 저랬는데 노란색 피면 배신이야!!!ㅋㅋ
오오!! 이렇게 식며들다니!! 의외로 온시디움이 품종개량이 다양하고..쌧노랑이 인기 많아서..많아...취향인 꽃 찾아서 축하해 - dc App
뭔가 우연하게 만난 식물을 다시 만난다는 건 특별한 일인 것 같아, 샛노랑이 만개했을 때 포스가 있더라고...겨울에 보기힘든 노랑노랑... 축하고마워!
그 때 글 올린 거 봄! 같은 날 온시디움 샀기 때문에 반가웠는데 결국 글쓴이도 데려왔구나! 내껀 이제 꽃 하나 피기 시작하는데 반갑네! 나중에 만개한 사진도 인증해줘!!
앗 그랬구나 같은 날 온시디움이라니 ㅎㅎ 나도 늦었지만 오늘 들여온거니 같이 열심히 키워용~~~ 만개하면 인증할게~~~~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