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물주기를 늘렸다고 생각했으나 스킨답서스 이파리 두 장을 과습으로 떠나보내버리고... 스노우 사파이어도 이파리 한 장을 기어이 과습증상 와버리게 만들었다.


하필 식집사 생활을 여름에 시작하다보니, 그땐 3일에 한 번씩 주었어도 문제 없던 녀석들이 지금은 무조건 일주일에 한 번만을 요구하는중ㅋㅋㅋㅋㅋㅠㅠ 철쭉이 물 좋아한대서 좀 더 신경써주다가 물받침에 고인 물을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다는 이유로 스노우 사파이어에게 살짝 줘봤더니 며칠 지나자 한 촉이 과습ㅋㅋㅋㅠㅠ 내가 미안하다!!! 넘 튼튼하고 잘 자라길래 괜찮을 줄 알았어!!!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