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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박쥐란을 키우지 않을때라 무슨 종이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선착장 가기전에 밀림이 우거진 계곡옆 도로를 차타고 쭉 지나가는데


나무 꼭대기에 저 사진만한 크기나 더 큰 박쥐란들이 덕지덕지 붙은게


뭔가 막 웅장해보이고 멋져서 눈깔 돌아갔음 ㅋㅋㅋ


아마 기억나는 모습으로 추측해보면 생긴게 그란데랑 완데, 코로나리움, 슈퍼붐 이런거 였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