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카시아 아는 형님한테 받아서 키워보고 있는데요,
처음엔 따로 물 안주고 물받침에 계속 물고이게 놔두면 된다고 해서 그렇게 하다가,
흙에 톡토기? 비슷한 벌레도 너무 많아지고 생기가 좀 잃는것 같아서 GPT 도움 받아서 과습추정으로 분갈이 추천 받아
분갈이 했습니다. 뿌리상태는 육안으로 보기에는 나쁘지 않았는데,,
분갈이 하고 나서 새로 올라오던 잎 하나도 말라 비틀어지고, 잎하나도 축쳐졌네요,,, 최대한 조심스럽게 했는데,,,
이거 향후 어떻게 관리하면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갈색 화분 분갈이 이전 > 투명 슬릿 화분 분갈이 이후)
분갈이 하면... 뿌리 새로 정렬하느라(자리잡느라) 에너지 끌어써서.. 자연스레 하엽 잘 진다는.... 정상... 알로는 온도 영향을 많이 받으니... 20도 이상 온도 유지도 중요해요..
빛 적당 챙겨주면서...투명분 사이로 뿌리가 멀쩡한가... 지켜보세요.. 몸통만 살아 있으면 괜춘해요 부활도 잘하는 넘들이라.... 싱고도 무천이 개체...이쁘네요..
조언 감사드립니다. 알로카시아가 과습에 취약하고 온도 > 빛 > 공중 습도 순으로 중요하다고 하여 낮에 2시간 정도 햇빛 들어오는 곳에 놓아 두었는데, 낮에는 26 밤에는 20 도 정도 되는것 같네요,, 집이 너무 건조해서 지금 습도계로 40% 도 잘 안나오는데, 가습기 놔도 개선이 잘 안되고,, 어렵네요 ㅠㅠ 조언 감사드립니다!
빛은 더 챙겨주셔야해요.... 습도는 글케까진 안챙겨도 얼추 버티고요... 저넘이 원래 초반에 좀... 애매한 감이 있다는....돈워리
감사합니다^^ 처음 키워보는거라 말도 못하는 친구들이 뭐가 부족할까 고민이 많이 되었는데요,, 다른 분들 분갈이 후기에서 보이는 뿌리 보다가 저친구 뿌리 다시 보니 너무 힘든 상태에서 갈아줘서 더 힘든가 싶습니다. 빛은 led 등도 추가해서 한번더 챙겨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