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에서 키우던 요 레몬나무를 11월부터 실내로 들여줬는데
그 이후에 자란 잎들은 완전히 다르게 생겨서 신기해 ㅋㅋ
왼쪽은 봄부터 가을까지 땡볕 받으며 자란 튼튼한 잎
오른쪽은 늦가을부터 실내에서 나약하게 자란
희여멀겋고 덩치만 큰 잎 ㅋㅋ
나름 창가인데도 실외랑 차이가 커서 신기하다
다른 애 같어 ㅋㅋ
실내 들여놓고 초반에 뿌파로 고생 좀 했다우
비오킬 콸콸 두 번 붓고 나니 두 달째 안보이긴 하네
물 주고 물구멍으로 물 뱉을 때 하얀 유충 시체들이 딸려나옴;;;
빨리 봄이 왔으면 좋겠다
봄에는 독한거 섞어서 분갈이 해줘야지
2월 초면 벌써 입춘이라며
갤러들 모두 감기 조심하고 남은 거울 건강하렴
그 동안 너무 격조했네
봄이면 또 북적북적 재밌겠다
그럼 또 봐 안녕
총총
앗 먼가 오랜만인듯한....!! 잎 완전 다른거 짱 신기하다. 뭐지? 광합성 더 해보려고 잎 크기 키우는건가?(식린이는 몰루) 실내에서 보살핌 받고 봄에 건강하게 또 만나자 레몬트리야 - dc App
오히려 실내에서만 길러서 몰랏는데 빛 짱짱하게 주면 잎이 딴딴해지는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