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플랜트월이 보이게 하고 싶었는데복도의 특성상 광량부족+관리의 문제로 자리를 옮긴 후에그 자리에 시도했던 흔적(벽지 찢어짐, 못자국 등)을 가릴 겸그냥 인조로라도 설치했다
이 그림을 간절히 원했던거였구나 결국 가장 좋은 타협안을 찾았네 고생 너무 많았어 그리고 예쁘다!!
오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