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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바드

비단삼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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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매화

원래는 늦겨울 또는 초봄에 몰아서 피어야 하지만 

우리집에선 11월부터 피기 시작했음


그래서 수백개가 동시에 만개하는 장면은 볼 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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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바키아 윌슨


거의 사람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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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데아 실버플레이트


우리집 칼라데아 중에서는 올겨울을 가장 잘 버티고 있길래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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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 파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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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답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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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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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 4년차 아카시아

원래 4살이면 꽃이 필 때도 되었는데

2번이나 탈모를 겪어서 될지 안 될지 잘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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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시아 2호


같은 공간에서 같은 방식으로 키우는데 전혀 다르게 자람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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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접곡

물 주면 벌어지고 목이 마르면 오무리는데 사실 그때가 더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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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둘레 소철

마지막 신엽이 초여름이었으니 이제 나올 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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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프레아


분명 잘 키워주고 있는데 너무 느리게 자라서 이제 관심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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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바로크 벤자민


고무나무 이름값 하면서 잘자라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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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마


5cm 작은 가지 하나 삽목해서 기른건데 어느새 이렇게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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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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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글라오네마 모데스텀 바리


저 길쭉한 본체는 아마 역할을 다한듯함

어디까지 길어지나 궁금했는데 이정도가 끝이네

내가 이제 안 할거 같은데 암튼 저거 마디마디 토막내면 다 새로 시작 가능


서울식물원에서 이거 대품 화분을 봤는데 거기도 그렇더라고

적당히 길어지다가 그냥 새촉 내버려서 꽃다발 처럼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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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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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버킨콩고


본체는 지인에게 넘기고 유묘로 다시 태어난지 2년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