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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모습

장식돌 밑에서 뚫고 올라온 죽순같은 애기 

바로 장식돌 치워주고 물 흠뻑 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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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돌아오니

자란거 너무 티내는 미리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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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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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온 솜사탕고사리도 쑥쑥 자라는중 

봄이 오나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