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생활 하면서 공부, 연구한것들에 대해 조금 전문적인 지식을 활용해 식갤러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연재해보고 있어.
아래는 지난번 관엽식물 물주기에 관한 글이야. 물주기, 비료주기 같은 반복적인 것들도 그 원리와 과학적인 배경을 이해하고 나면
내 식물을 어떻게 케어해야하는지 확실히 기억을하고 더 좋은방법으로 돌볼수 있는 프로 식집사가 될수있을거라고 생각해.
비트로우스 실내 관엽 [Day 1] : 물주기 Aroid Watering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tree&no=960677&exception_mode=recommend&page=1
[Day 2 : 비료주기]
비료는 식물을 살리는 약이 아니라,
식물이 스스로 만든 에너지를 ‘식물성장’으로 이끌어주는 재료야.
그래서 비료보다 언제나 빛과 물, 뿌리 상태가 먼저야. 앞의 세가지가 좋아야 비료가 그 기능을 발휘할수 있어.
실내에서 키우는 관엽식물(몬스테라, 알로카시아, 필로덴드론 등)은
자연 환경에서 자라는 것과 그 환경이 많이 달라.
실내의 빛은 상대적으로 약하고, 통풍은 부족하고, 화분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자라지
이런 환경에서는 “비료를 때려부으면 빨리 큰다”보다는
필요한 만큼만, 안정적으로 공급해주는 게 훨씬 중요해. 사실 과비료 증상이 쉽게오지는 않아.
하지만 항상 권장용량보다 조금더 적게쓰는게 핵심이야.
빛이 부족한 상태에서 비료만 늘리면
성장은 안 되고, 흙에 염분만 쌓여서
오히려 뿌리가 힘들어질 수 있어.
(사진: 하이포넥스 액체비료: 아주 널리쓰이고 효과가 좋은 비료야)
비료에 적힌 숫자(예: 10-10-10)는
질소(N)–인(P)–칼륨(K) 비율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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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소(N) : 어떻게보면 식물에게 가장 중요한 원소야. 거의 모든걸 좌우하지..
1. 아래 사진의 프리츠 하버가 질소 고정법을 발명하지 않았다면.. 아직 전세계 인구는 현재의 1/5도 되지 않았을수도 있어.이 질소 고정법의 발명덕분에 세계 각지에서 불과 100여년 전에 자행되던 식인, 영아살해, 노인/장애인 유기 같은 비윤리적인 일도 사라졌고
1900년대 전세계 16억인구가 100년만에 80억을 찍게되지. 별명은 공기로 빵을 만드는 과학자야.
(사진: 질소고정법 발명 노벨상 수상자 프리츠 하버 Fritz Haber)
2. 질소는 잎 성장, 엽록소, 그리고 식물의 전체적인 생장에 관여해→ 부족하면 잎 색이 연해지고 성장 느려져
잎으로 승부를 보는 관엽식물에게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지만 다른 주요 영양소와 비율이 맞지 않으면 악영향을 줄수도 있어.
정말 질소비료를 주고나서. 정말 잎이 너무 큰게나와서 좀 무서웠던 경험도 있어.. 질소비료는 가장 반응이 빨라서.
아 이게 비료구나 바로 체감되지.
3. 하지만 질소가 과하면 망할수도있어.
잎은 너무 빨리 커지는데 조직이 물러짐 / 마디 간격 길어짐(도장,웃자람 발생가능)/ 과해도 병해충에 약해짐
--> 뿌리보다 잎이 먼저 커져 뿌리와 지상부 균형 붕괴되는 경우가 발생해
질소비료만 과하게 떄려부으면 “잎이 잘 자라는 것 같아서 계속 주다 망하는” 테크트리를 타게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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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P)
1. 뿌리 활력, 에너지 대사에 필요해. 대부분 식집사들은 그냥 "꽃", "열매" 비료다 라고 알고있지만. 그게 다가아니야.인은 ATP (에너지) 대사의 중심이야. ATP (아데노신 3인산) 구조 자체가 인산결합이고 ATP-ADP전환이 식물의 모든 생리활동을 지배해
광합성, 세포분열, 뿌리, 새순내기, 기공, 꽃, 열매.. 다 그냥 인이 총지휘 하는거야. 인은 걍 총사령관 커맨드센터 전략기획실이지.
2. 아까 질소비료만 때려부으면 잎만커져서 균형이 깨진다고 했어. 근데 인이 충분히 있으면 총사령관이 에너지/생장 분배를 잘 시켜줄수가 있는거야그래서 질소가 잎으로만 가는것을 맊고 뿌리, 가지도 더 튼튼히 크게 해주고 필요한곳으로 에너지를 적재적소에 공급할수 있도록 돕지.
질소를 억제하는게 아니라. 질소가 알맞은곳에 적당히 들어갈수있도록 정리를 잘 해주는거야.
3. 인(P)은 토양 안에서 이동성이 낮아. 다른 성분들보다 훨씬 느리게 이동하고 잎에 엽면시비를 해도 흡수되는데 일주일이상 걸려.
토양 내에서도 질소, 칼륨등보다 인산은 이동속도가 현저히 떨어지지.
4. 또한 다양한 금속 이온 (철, 알루미늄, 칼슘등) 과 결합해 흡수가 잘 안되는 상태가 되기 쉬워
그래서 “인 비료를 줬는데도 효과가 더딘 느낌”이 생기기 쉽고, 특히 겨울철 실내에서 화분 뿌리쪽 온도가 너무 낮거나 (15도미만)
여러 흡수 조건이 맞지 않으면 흡수 효율이 더 떨어질 수 있어. --> 그래서 느리고 까다롭고, 효과도 별로 못보는 경우가 많아서 신경써야5. 같은 인산비료라도 어떤 형태로 공급하느냐에 따라 체감이 달라질 수 있어.
수용성 인산은 반응이 빠른 편이지만 토양에서 다른 금속이온과 빨리 반응해버려 불용화 되기 쉽고,
구연산에 녹는 인산은 인산은 밑비료로 토양속 뿌리근처에 ‘미리 깔아두는’ 성격이 강해. 식물뿌리에서 산이 나와서 그걸로 인산을 흡수해 먹거든.
그래서 마감프K나 다이소 흰색 알비료같은것을 흙배합시 섞어서 혹은 화분 바닥쪽에 돌돌 깔아주고 분갈이를 해주는것을 식물 유투버 영상들을 보면 알수있어.마감프나 다이소 인산비료같은건 제발 위에 뿌리지마..
6. 그래서 인산은 질소처럼 액비로 주고 바로 효과를 보는게 아니라. 미리 분갈이 흙에 섞어서 공급해두고 나서 식물을 심으면
효과적인 시비가 가능하지.7. 하지만 실내 관엽식물은 사실 인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아.. 꽃이랑 열매보는 경우 거의없자나. 인이 너무 과하면
철, 아연, 망간 같은 이온들, 원소들 있지? 걔내랑 인이랑 반응해서 인도 흡수가 안되지만 아연, 망간 이런 미량원소도 식물이 못먹게 되는 불상사가 날수도있지
그래서 잎에 철결핍이 나거나 하는 부작용이 있을수있어.. (그래서 비료 과하게주지마). 분갈이 직후에 뿌리 회복하고 순화할때나 조금 도움이 되는정도야.
그래서 그냥 균형잡힌 비율로 주면 충분해.
(사진: 가정집 몬스테라에서는 보기힘든 몬스테라 델리시오사 열매/과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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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륨(K) - 가리, 칼리, 포타슘, 칼륨 --> 다 같은말이야. 황산가리, 염화칼륨, 질산칼륨, 인산가리, 포타슘비료 다 칼륨비료야.
1. 칼륨은 잎을 키우는 영양분이 아니라,
식물 전체를 ‘제대로 굴러가게 만드는’ 컨디션 매니저야.수분 조절, 줄기 강도, 스트레스 저항성등에 관여하고 --> 부족하면 잎 끝이 약해지고, 식물이 길고 연약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2. 질소는 바로 잎을 대빵크게 만들어줘, 인은 티는 덜나지만 전체적으로 성장을 도와주고, 뿌리, 꽃, 에너지분배에서 천천히 차이를 만들어줘
하지만 칼륨은 눈에 띄는것보다는 식물이 망가지지 않게 챙겨주는 역할을해줘.3. 칼륨은 식물이 기공을 열고 닫는것을 관리해줘. 식물이 수분조절을 잘 하게 도와줘, 식물 세포안의 수분을 넣었다 뺐다 필요에따라
조절하는데 도움을줘. 그래서 칼륨이 충분히 공급된 식물은 과습에도 강하고 (물을 많이줘도 잘버티고), 건조에도 강해 (물 적게줘도 버텨)
4. 그래서 식물이 체내/세포내에 충분한 수분을 가지고 있게해줘 세포의 팽압 (Tugor)을 늘려 잎이 뚱뚱하고, 줄기가 뚱뚱하게 튼실하게 자랄수있도록 도아와주지.
칼륨 잘먹은 스킨답서스.. 핸드폰 충전기만한했던 줄기가 나중에 새끼손까락 굵기까지 자라더라... 잎도 빴빴하게 그냥 만져봐도 건강함이 느껴지게 만들어주지5. 또 광합성되어 나온 에너지를 활용하기 쉽게 도와줘. 칼륨은 그 에너지를 줄기와 뿌리로 보내서 식물 전체를 튼튼히 키우게 도와주거든.
6. 마지막으로 칼륨은 식물의 면역력을 확실히 키워줘, 분갈이 스트레스에도 도움이 되고, 환경변화 (온도, 물) 스트레스에도 빨리 회복하고 병충해도 덜생기게 도와줘.
그래서 장마철, 여름에 너무 고온기 (30도넘나드는 베란다), 겨울 실내난방 (초건조 30%이하습도) 이런힘든 환경에서도 식물이 이겨나가게 도와주지.
진짜 칼륨 부족하면 무름병, 곰팡이, 응애한테 털리더라구. 식물의 벽이 단단해지면 해충도, 병균에도 덜당해..7. 또 칼륨은 인이나, 질소보다 과잉공급했다고 큰 문제는 없어. 사실 물에 정말 빨리 잘 씻겨나가기 때문에 사실 결핍도 젤 심하게 오는 성분이기도 해
우리가 쓰는 흙은 인공토양.. 특히 질석, 펄라이트, 코코피트 마구 섞은 관엽용 흙이란 말이지.. 자연토양처럼 부식토 비율이 낮아서 보비성(비료를 머금고있는)능력이
떨어지는 흙을 쓸수밖에없어 칼륨이 빨리 사라지고 자주 공급해줘야해..
하지만 너무 많이 장기간 칼륨이 공급되면 식물이 칼슘과, 마그네슘을 흡수하는데 오히려 방해가되더라구.
8. 칼륨비료는 종류가 많아. 염화칼슘은 염소가 토양에 너무 집적되기가 쉽고..해서 화분에 키우는 관엽식물에는 비추야.. 가격이 정말싸서 농가에서는 쓰지..
질산칼륨비료는 질소도 많이 들어가서 따로 질소가 적당히 들어간다면 질소과잉이 되기쉬워 -->웃자람
**인산칼륨** 관엽식물에 좋다/
황산칼륨도 나쁘지 않아. 과일 맛도 좋게해줘 (황)
(사진:식물에 필요한 모든원소: 위에있을수록 많은양 아래일수록 적은양필요)
+ 칼슘·마그네슘·황같은 일반/ 철, 아연, 구리, 붕소, 니켈같은 미량원소도 은근히 중요해
이런 조연들이 부족하면 NPK도 역할을 다하기 힘들어.
1. 철(Fe): 엽록소 합성보조, 광합성 전자 전달, 호흡작용관여 - 이게 야예 부족해지면 엽록소 생산이 잘안됨
철결핍이 나면 새잎부터 노래지거나 엽맥쪽이 노래져, 또 토양의 PH레벨에 따라 흡수가 안되어서 부족하기 쉽다.
2. 망간 (Mn): 질소대사 보조, 광합성 반응도움. 결핌되면 반점처럼 잎이 얼룩덜룩해지기도해, 잎도 노래지구
3. 아연 (Zn): 잎 형태, 마디 같은것 조절 - 결핍되면 잎도 잘 안크고, 마디가 너무짧아지거나, 새잎이 기형으로 나올때도있어
4. 구리 (Cu): 내병성, 조직단단함 도움 - 결핍되면 잎이마르고, 새순이 시들고, 병에들기쉬워 - 하지만 이거는 독성이 강해.
5. 칼슘(Ca) -> 새잎과 생장점 안정에 꼭 필요해 → 부족하면 새잎이 찌그러지거나 끝이 마를 수 있어
6. 마그네슘(Mg) --> 엽록소의 중심 원소 → 부족하면 오래된 잎부터 색이 빠져
7. 황(S) 단백질 구성에 관여해. 정수한 물만 쓰면 이런 성분들이 부족해실수도 있어.
철, 망간, 아연, 붕소 같은 미량원소는
양은 적지만 식물 대사에서 스위치 역할을 해.
특히 **철(Fe)**은 관엽식물에서 정말 중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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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하면 새잎부터 노래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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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맥은 남고 사이만 노래지는 패턴이 많아
미량원소 문제는
“비료가 없어서”라기보다
pH 문제나 염류 축적 때문에 흡수가 막힌 경우가 더 많아.
1. 비료는 그냥 뿌리에 닿는다고 바로 흡수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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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녹아 이온 상태가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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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가 삼투와 이온 교환으로 흡수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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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흐름을 따라 잎으로 이동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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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엽록소, 단백질 재료로 쓰여
그래서 비료 흡수에 중요한 건 딱 세 가지야 --> 흙의 pH (산성도) / 염류 농도(EC) / 뿌리가 숨 쉴 수 있는지(산소)
2. 뿌리는 삼투작용 (Osmosis) 로 영양분을 흙과 교환해
토양에 염류집적이 심하면 오히려 물이 뿌리밖으로 나가.. 그래서 과비료를 주면 뿌리가 맛탱이가 가버릴수도 있는거야.
식물도 꽤 질긴아이들이라 쉽게 과비료가 오진않지만. 어느정도 임계점을 넘으면 정말 한방에 식물을 보내버리더라구
3. 이온을 교환하면서 영양이온을 흡수해.. 영양소를 먹는과정 자체도 에너지를 쓰는 과정이라 뿌리가 안튼튼하면 흡수도못해
4. 또 증산작용을 통해서 물과함께 영양소가 잎끝까지 타고 올라가는데 빛이 너무적거나, 통풍이 안되면 증산작용이 잘 안일어나고
뿌리쪽에있는 영양소도 꼭대기까지 잘 못올라갈수있어.
5. 실내식물은 화분속에있어 염류집적도 노지보다 심해. 그리고 뿌리가 숨쉴수 없다면 (과습:식물뿌리 질식사/익사) 되면 비료가 아무리 많아도
뿌리는 못써.. 그래서 과습으로 뿌리가 상한식물
회복기 식물 액비 꽃으면 그냥 휠체어를 절벽에서 밀어버리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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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쓰기 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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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도 조절 가능 (주사기나 스포이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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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에게 제일 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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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 편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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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 저광 환경에서는 과공급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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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발효된것 아닌이상 실내에서는 곰팡이·냄새·벌레 위험이 있어서 비추야. 발효안된것사면 바로
구수한 거름냄새 작렬이야.
아주까리로 만든 유박비료같은것은 강아지가 주워먹고 바로 갈수도 있어서 위험하기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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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비료 주는 기본 원칙 3가지① 성장기에만 적극적으로 (겨울에도 집에서 따듯하게 잘키우면 조금 줘도돼)-
봄~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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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최소화하거나 베란다에서 월동하면 아예주지마.
② 마른 흙에 고농도 비료 금지
마른 상태에서 비료를 주면
뿌리에 삼투 스트레스가 크게 와.
먼저 물 → 그다음 희석 비료가 안전해.
그래서 물한번 흠뻑 주고나서 액비희석한거 주면 흡수가 더 잘된다.
물이 충분히 흘러나오게 베란다, 욕조, 싱크대에서 아주 펑펑 주는경우는 상관없어
하지말 물조리개로 졸졸 주는경우 실내 화분은 염분이 쌓이기 쉬워.
3~4주에 한 번은 맑은 물로 충분히 흘려보내 염류 집적을 막아주면 좋아. 그러면 흡수가 더 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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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권장량의 1/2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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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기 기준 2~4주 간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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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약하게 매주
비료는 “부족하면 보충 가능”하지만
과하면 회복이 오래 걸려.
오스모코트/싱싱코트 같은 완효성 알비료는 3~4개월에 한번씩 주면 딱 맞더라!
하나 꿀팁!
비료를 늘리기 전에, 먼저 빛을 확인해줘.
빛이 부족하면 식물은 영양분을 성장으로 못 쓰고
흙에 염분만 남기기 쉬워.
+ 실내 관엽식물 비료의 기본 원칙은 이거야.
“빛이 늘면 비료를 늘리고, 빛이 줄면 비료를 줄인다.”
7. 추천비료
다이소 비료도 사실 아주 나쁘진 않았고. 집에 화분이 15개 이상이다 그러면 하이포넥스 원액사서 몇방울 희석해서 물줄때마다 주면 최고긴해.
아니면 오스모 코트같은것 3~4달에 한번정도 적당히 화분에 뿌려줘도 좋지. 마감프는 인산이 많은 비료라 꼭 분갈이할때 뿌리가 닿는 바닥쪽에다 뿌려주거나 흙에섞어 사용해.
질문/추천 부탁하고 읽어줘서 고마워.
도움이 되면 좋겠고 식갤러 형님들 추가적인 조언도 댓글에 적어줘
오와
이건 공지로 올려도 되겠다... 그나저나 하버씨 안경이 특이하내
칼슘보충은 따로 해야되는지 궁금해요. 마감프나 레이쇼에 없나요?
유용추
정보추.... 비료는 좀 개연성이 폭 넓은... 무안단물 성격이 있어서... 다루기 힘든 부분이긴 할겨... 비율도 다양하게 나오고.. 새로운 기술? 들도 자꾸 나오니..... 암튼 과비는 늘 조심..
질소와 인 부분이 흥미로웟다. 마지막에 정리된내용 알차누 이건 저장감이다 - dc App
겨울에 실내온도 13~16도 정도면 비료 안주는게 낫지??
줘도 아주조금?
유익하다
글 좋다. 근데 남이 만든 자료를 썼으면 출처는 좀 표기해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