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우내 자란 콩란알갱이들은 색이 빛바랜 탁한 초록색을 띄고 있어요~ 가을까지 자라난 잎하고 비교하면 확실히 다른 초록빛깔... 추워서 그런가봐요~~ 베란다 새벽 온도7-8도까지 내려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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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체가 되는 콩란은 비교적 덜해요~

겨울이라 작게 자라는 알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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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에 잘하면 꽃도 피운다는데... 이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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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 5월 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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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10월

손가락선인장은 예쁘게 꽃폈고 토멘토사다육은 겹으로 구운 빵같아요~깜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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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잡초같은 토멘토사가 자리를 다 차지함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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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크 장식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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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집의 냥이 궁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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