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은 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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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니 숨을 멎을 만큼 고운 자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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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이름을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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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나의 마리 너무 알흠다워 ㅜㅜ

새꾸들도 예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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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뭐라든 너는 마리 앙투아네트인것이야~~!

난 이제 너의 페르젠이 되어줄께!!(만화를 너무 많이 봤어... 부작용이 심해... 쯧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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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이름은 습지야 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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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외로운 아이'라고 불러요~

겨울이라 쭈글거려서 더 불쌍해보이는 외로운 아이...

근데 작년에 가시로 날 찌름 (지가 찔려놓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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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결같은 모습의 파랑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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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해... 다육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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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점심시간 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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