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름은 로라...
어제보니 숨을 멎을 만큼 고운 자태에...
이제부터 이름을 마리 앙투아네트라고 해야겠다
마리... 나의 마리 너무 알흠다워 ㅜㅜ
새꾸들도 예쁨
누가 뭐라든 너는 마리 앙투아네트인것이야~~!
난 이제 너의 페르젠이 되어줄께!!(만화를 너무 많이 봤어... 부작용이 심해... 쯧쯧...)
얘도 이름은 습지야 이지만
난 항상 '외로운 아이'라고 불러요~
겨울이라 쭈글거려서 더 불쌍해보이는 외로운 아이...
근데 작년에 가시로 날 찌름 (지가 찔려놓고는..)
한결같은 모습의 파랑새♡
신기해... 다육이들은...
벌써 점심시간 이네여~~~
로라 베이비몬스터. 습지눈사람. 붉은파랑새.... 잘 보고 가요~~~ 험험
작명 굳~ㅋㅋㅋㅋㅋ
다육이가 물든게 꽃 못지않게 예쁘네요~~~ 작년인가 베르사유의 장미 처음 봤는데 재미지더라고요 ㅎㅎ
엇..? 베르사유의 다육이..?
어엇!! 울집 베란다...베르사유 정원.....?!... 농~담입니다!!! ㅋㅋㅋㅋㅋ 베장 최애만화책이예요ㅎㅎㅎ 칭찬 ㄱㅅㄱㅅ♡
중간에 조랭이떡 짱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