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의 생존자들을 한 군데에 모아 통합 관엽존을 만들었다
사실 습도 유지가 안 되는 길목에 있던 애들이 출장 다녀온 사이 반쯤 절멸되서 다른 한 쪽에 몰아넣음
실제로 보면 꽤 볼만한데 공구 같은 걸 안 치워서 그런가 세상 산만해보인다
겨울의 생존자들을 한 군데에 모아 통합 관엽존을 만들었다
사실 습도 유지가 안 되는 길목에 있던 애들이 출장 다녀온 사이 반쯤 절멸되서 다른 한 쪽에 몰아넣음
실제로 보면 꽤 볼만한데 공구 같은 걸 안 치워서 그런가 세상 산만해보인다
나랑 식물취향이 비슷한거 같네 칼라데아존이라고 불러도 되겠는데? 식멍하기 좋게 꾸며놨다 안 산만해보여
음악들으면서 식멍하면 힐링돼.. 근데 요즘은 거실에 힘이 더 들어가서 뭔가 집중도가 예전같지 않네..
깔끔 하네 눈뽕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