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ㅡ유혹을 견디고 설거지 다하고 드러누웠다 ㄹㅇ
맘갖아서능 설거지 이빠이 쌓아두고
/이불속으로 드러눕소 싶었지만
뜨신물 받어가 뚜신물 아껴아껴 쓰면숴
후라이펜 그릇 밥그릇 수저 포크 컵 국자 등등
빡빡 문지르고 왔다 앙카나
밥한번 먹기 어지가히 힘드너 ㄹㅇ
악마의ㅡ유혹을 견디고 설거지 다하고 드러누웠다 ㄹㅇ
맘갖아서능 설거지 이빠이 쌓아두고
/이불속으로 드러눕소 싶었지만
뜨신물 받어가 뚜신물 아껴아껴 쓰면숴
후라이펜 그릇 밥그릇 수저 포크 컵 국자 등등
빡빡 문지르고 왔다 앙카나
밥한번 먹기 어지가히 힘드너 ㄹㅇ
일기장에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