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 입문 이제 1년 되어감
종종 아픈 애들도 있었고 겨울에 생각없이 데려오다 냉해 입고 죽거나, 자구 깨운 애가 너무 약하게 태어나 한잎내고 죽은 경우는 있었지만
죄다 유묘로 시작했는데 거의 생존률 90프로 육박
잎 두장부터 데려온 애는 죽은 애가 하나도 없어
잘 큰 애들은 벌써 모주돼서 자식 분양도 여럿함
알로 개복치라는데 나랑 잘 맞나봐..
여긴 귀여운 유치원실
다 내가 깨웠어
알로 입문 이제 1년 되어감
종종 아픈 애들도 있었고 겨울에 생각없이 데려오다 냉해 입고 죽거나, 자구 깨운 애가 너무 약하게 태어나 한잎내고 죽은 경우는 있었지만
죄다 유묘로 시작했는데 거의 생존률 90프로 육박
잎 두장부터 데려온 애는 죽은 애가 하나도 없어
잘 큰 애들은 벌써 모주돼서 자식 분양도 여럿함
알로 개복치라는데 나랑 잘 맞나봐..
여긴 귀여운 유치원실
다 내가 깨웠어
근데 알로는 지지대없음 고개를 너무 숙여. 특히 프덱. 잘 죽지도 않어서 자리만 차지하고..
난 지지대 거진해줘서...
프덱이 유독 숙임;
알로 지지대는 어떻게 해줌?
금손이구낭^^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