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큐슈에 살고있고 기후는 5-15도 추운날은 0-8도 정도
되요. 햇빛은 겨울이라 오전 오후 다 잘드는 곳에 두고
물은 이주에 한번 흠뻑 주고 있습니다.
12월 들어서 부터 잎끝이 갈변하더니 이제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AI는 물부족이고 찬바람 맞아서 그렇다고 해서 일단 바람 잘 안 맞는 곳으로 이동시켰습니다. 오전에 물을 계속 주라고 하는데 습도계는 이주에 한번 줘도 중간을 유지합니다.
AI 말대로 바람막고 화분에 짚이나 나무껍질 깥아서 보온하고
매일 오전에 물을 주면 회복될까요?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토양내 기상이 깨질시 저럽니다, 언제 건조한가 확인하고 관수해주힙셔
습도계 보다는 손가락 푹 찔러서 완전히 말라있을때 물주면 될까요? 이주에 한번 줄때는 손가락 넣어보면 약간은 물기가 있었습니다.
정석적인 습윤상태 확인 방법은 흙을 집고 물기가 짜지냐 아니냐로 확인합니다
@Sjiklom 그렇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계절에 관계없이 흙이 마르면 물을 줘야하는데..겨울엔..2주에 한번이 될수도.. 한 달에 한번이 될수도 있는건데..무조건 매일 주라는건 맞지않고요....겉에 자갈?을 치우고 흙의 상태를 보셔야하는데..식물체에 비해 화분이 커보이는데요..물부족보단 과습 같아 보이는 상태인데..은목서가 겨울 월동을 해야 꽃이 펴서..지금 온도는 괜찮을거 같아요..뿌리가 다 상해서..녹았을거 같은데...봄이 되어 자생으로 새뿌리를 뻗기를 기도해봅시다 - dc App
화분이 큰거면 지금이라도 분갈이 하는게 좋을까요? ㅂ봄되서 따듯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ㅇㅇ(182.171) 휴면기엔 안 건드리게..정석이긴 한데.. 상태가 안좋아 보이니..중앙 흙을 깨지 않는 선에서 슬쩍 털어보셔도 좋은것 같기는 합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