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잎 4~5장 있었는데 날 추워지면서 하나둘 떨구더니 다 사라졌어요..
얼마전엔 위에 잎 쪼그만한거 나오던데
나오다가 죽어버린것 같아요..
근데 또 뿌리는 잘 내고있더라고요
얼마전부터 습도 유지를 위해 스노우볼 만들어줬는데 이리 하는게 맞으려나요..
봄 되면 잎 나오면 좋겠어요
뿌리사진
원래 잎 4~5장 있었는데 날 추워지면서 하나둘 떨구더니 다 사라졌어요..
얼마전엔 위에 잎 쪼그만한거 나오던데
나오다가 죽어버린것 같아요..
근데 또 뿌리는 잘 내고있더라고요
얼마전부터 습도 유지를 위해 스노우볼 만들어줬는데 이리 하는게 맞으려나요..
봄 되면 잎 나오면 좋겠어요
뿌리사진
지금 화분 엎어서 확인해보시면 뿌리가 다 녹아 조금만 잡아도 다 떨어져 나갈 겁니다. 과습이며 물이 자주 순환이 안되어도 위와같이 와사비가 됩니다. 다 털어내고 세라미스나 수태에 두어 리빙박스 같은 곳에 가둬 경과를 지켜봐보세요.
방금 엎어봤는데 뿌린 되게 멀쩡해요. 작년말에 분갈이 할때도 멀쩡했어요. 사진 위에 올려둘게요
신기하네요 저러고도 뿌리가 가득이네 물을 평소에 어떻게 주시나요? 안 마르더라도 주 1회는 싱크대에서 콸콸주세요!
@오토OTTO 어항물로 일주일에 한번정도 준것같아요! 조언 감사합니다
@오토OTTO 잎이 없는데 물을 왜줌
오랫동안 물이 정체되면 안 좋아서요 ㅎㅎ
@오토OTTO 물이 정체되서 생기는 문제가 뭔데
@오토OTTO 토양의 공극률과 분내 수분의 산소 포화도를 분리해서 생각하니까 그런거고. 화분 내 토양은 그 자체로 여과역활을 함. 오래 정체된다고 물이 썩거나 그러지않음. 화분 안에 물이 썩을 정도면 혐기화가 이미 많이 진행되서 식물자체가 고사하겠지
@ㅇㅇ(175.194) 그리고 식물과 화분 내 미생물의 산소 소비,요구량은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짐.
냅두면 다음잎 잘나옴. 무른부분 안곪게 물 안닿게하고 흙에 물이 과하면 일액 흘린다고 수침 생기니까 너무 물에 젖어있는건 안좋음. 물온도 차이 많이나도 일액 생기니까 물온도 차이 안나게 하면 좋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