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3주전쯤 회사에서 키울 용도로 크라슐라 엄벨라를 샀습니다.
제가 해 좀 보라고 창가에 1주일 정도 냅뒀는데
주말 지나고 오니 애가 잎이 끝이 말리고 전체적으로 갈색으로 변해서는 잎에 힘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카메라 사용이 안돼서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혹시 죽은 걸까요....? 살릴 수는 없는 걸까요....?
고견 여쭤봅니다ㅠ
한 3주전쯤 회사에서 키울 용도로 크라슐라 엄벨라를 샀습니다.
제가 해 좀 보라고 창가에 1주일 정도 냅뒀는데
주말 지나고 오니 애가 잎이 끝이 말리고 전체적으로 갈색으로 변해서는 잎에 힘이 없습니다.
(회사에서 카메라 사용이 안돼서 사진은 못 찍었습니다)
혹시 죽은 걸까요....? 살릴 수는 없는 걸까요....?
고견 여쭤봅니다ㅠ
주말에 사무실 난방 되나요? - dc App
제가 둔 곳이 캔틴룸이라 난방이 엄청 빵빵하진 않을 거 같고, 창가라서 햇빛을 보는 대신 한기가 있었을 수 있어보입니다. 그리고 같이 둔 세듐은 멀쩡합니다...ㅠㅠ
@글쓴 식갤러(118.235) 물 안 준거 맞죠? - dc App
아마 냉해 입은 것 같은... 세듐은 더 추운 날씨에도 견디지만.. 창가에서 드는 한기는 생각보다 커요... 크라슐라 엄벨라는 내한온도가 10도 정도네요... 찾아보니... 창가쪽 잎들 위주로 거뭇거뭇하다면 아마도...
창가 스며드는 냉기. 냉해피해 체크해보세요.
주말에도 따뜻한 사무실 아닌 이상 뒤지기 좋은 환경임. 그냥 죽으셈 ㅅㄱ 하고 고사지낸 격임.
냉해면.... 이제 희망 없는건가요 선생님들..
잎새가 마르고 갈색으로 변했다고 글 적으면 식물의 수분과 양분을 못 먹었다
냉해입고 동면한다 이런 가정은 없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