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브 봐도 헷갈리는것인데요
1. 꽃눈이 올라왔으면 꽃대를 굵고 꽃 몽우리가 여러개 달리게 하고 싶으면 야간,낮 온도차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가요?
2.그리고 꽃대에 몽우리가 몽실몽실 7-8개 달렸으면 그때는 실내에서 따뜻하게 계속 있어도 되나요?
3.또 꽃대에서 꽃이 다 지고나서 대를 자른뒤에 남은 대에서 꽃을 보려면 다시 밤낮 온도차를 줘야하나요?
아니면 실내 밤,낮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환경에 그대로 둬도 되는건가요
유투브 봐도 헷갈리는것인데요
1. 꽃눈이 올라왔으면 꽃대를 굵고 꽃 몽우리가 여러개 달리게 하고 싶으면 야간,낮 온도차를 유지하는 것이 좋은가요?
2.그리고 꽃대에 몽우리가 몽실몽실 7-8개 달렸으면 그때는 실내에서 따뜻하게 계속 있어도 되나요?
3.또 꽃대에서 꽃이 다 지고나서 대를 자른뒤에 남은 대에서 꽃을 보려면 다시 밤낮 온도차를 줘야하나요?
아니면 실내 밤,낮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환경에 그대로 둬도 되는건가요
호접의 꽃눈 분화 조건으로 20도 이하에 노출시키라고 하거든..그니까..가정집에선 가을.초겨울 날씨에 창문 열어두면..아침 저녁에 저온에 노출되서..꽃대가 생기고..꽃대가 자라는데...그러다가 온도가 올라가면..꽃이 피거든..결론적으로..20도 이하로 오래 유지되면 꽃송이가 많이 생기긴 하는데..그래도..품종의 특성이나 영양상태에 따라 무한정 많이 생기는건 또 아님 - dc App
꽃이 피고 시들고 자른 꽃대 아래에서 꽃눈이 더 생기는것도..잘 생기는 꽃이 있고 아닌 게 있고...온도가 20도 아래면 유리할순 있는데..식물체에 꽃은..출산과 같은 일이라..양분 손실이 많아서.. 온도뿐 아니라 영양분도 충분히 보충해줘야 원활하게 진행될듯.. - dc App
평소 따듯한데서 해 적당히 받으며 잘 크다가 3이 충족되면 꽃대가 나옴. 이때 필요한 가을-겨울 온도차라는게 (울집경우는) 확장형아파트 거실 이중창 앞에만 1년내내 있어도 충족됨. 꽃 없을때엔 잎내고 성장 잘 하고+꽃 달고 따뜻한데서 해 잘 보고 = 꽃 이쁨
그럼 주렁주렁 많은 꽃을 보려면
베란다에 둬서 온도차를 줘서 꽃눈이 생기면 계속 베란다 유지해서 꽃대가 굵고 천천히 자랄떄가지 기다림 => 꽃몽우리가 만족할만큼 맺히면 빛이 잘드는 실내로 이동. 저녁에도 높은 온도로 유지하면 꽃이 =>, 꽃구경 실컷 하고 지면, 꽃대 자르고 => 다시 베란다로 일교차를 줘서 꽃몽우리 맺히도록? 맞나요? 꽃을 베란다에 두고 보기는 싫어요 왔다갔다하면서 계속 보고 싶어서요
저온에서 계속 유지해도 꽃이 피기 시작하니..꽃이 피기 시작하면..실내로 들이시면 됩니다..15도 아래는 또 성장에 안 좋으니.. 그것에 맞춰 베란다에서 실내로 이동시키세요..개화시에도 빛은 필요합니다 - dc App
@OㅁO 호접이 한번 개화하고 시들때까지 4..5개월 이상 걸리기에..가정에선 자연스럽게 1년 주기가 될거예요.난원에선 이른 가을 출하를 위해 여름에 에어컨을 돌리거나 고산지역으로 이동시켜서 꽃을 피워서..시중에 판매하는데..그런 상태의 아이를 가을에 사면..가정에서도 자연적으로 낮은 온도가 맞춰져서 겨울에 한 번 더 곁꽃대가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거예요. - dc App
+ 비료 잘 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