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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겨울 사무실에서 알로카시아를 키우게 되어 글 올렸었습니다.


그 때 식갤선배님들의 조언에 따라 입구가 넓은 곳으로 옮기다

뿌리가 부러졌어요.

한동안 집에 데려가 어머니께케어 받은 후

다시 사무실로 데려왔습니다.

기념으로 한 컷 ! 

무럭 무럭 잘 자란 모습입니다.


그리고

아침에 출근하면 잎에 물방울이 있는데

눈물 같기도 하고 신기하네요.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