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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라 잎 다 떨어뜨린 상태


얘 말고 다른 개체가 끝에서부터 마르며 과습처럼 초록별에 갔다.


얘도 가지끝부터 마르길래 분갈이하고 중간쯤에 가지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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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려나간쪽에 속이 이렇게 비어있는데 이거 맞아..?


남은 밑둥은 속에 빈곳 안보일때까지 잘라내려가긴 했다...


얘도 보스웰리아라고 자르니 특유의 향을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