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잠시 쓰고


올해 영하 14도의 추위에도 안꺼냈는데


(작년과 달리 우풍 다 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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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엔 이래도


조금 비싼 몸값인 알로카시아 세렌디피티 바리게이타임...


잎이 손톱 보다 좀 더 큰 사이즈로 너무 작고 소즁해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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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으로 같이 온 레갈쉴즈 아이 (원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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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둘 다 양초 난방 신세...


이번주 금 토 일이 추워서 고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