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키우시는건데 시들해지더니 이파리 하나만 남기고 거의 죽어버려서 제가 살릴려 하는데요, 중요한건 어머니가 무슨 식물인지 까먹으셨다 해서 도와주세요. 그리고 말라비틀어진 부분 사이에 파릇한 줄기가 아직 남아있는데요, 줄기 머리부분에 시들어버린 부분은 잘라내주는게 좋을까요?
전체 모습이 없어서 모르겠지만 알로카시아 아닌가요? 식물 잘 모르지만 새벽에 사람이 없는 것 같아서 댓글 달아봅니다.
알로카시아 오도라 아닌가? 알로카시아류가 겨울에는 좀 비실해져서 영양제 꼽을 타임은 아닌듯. 온도 20도 이상으로 유지하고 빛도 좀 줘봐요.. 줄기주변 화분위 껍질 다 제거하면 보기 괜찮아지고 껍질 사이에 해충이 번지는걸 막아줘요. 물은 흙이 다 마르고 주는거 아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