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라 오므리고 있는 기네티
물 주고 난 이후라 촉촉해.
키를 더 키우고 싶은데 누워서 자라고 있어서
조만간 가지치기는 한 번 해야할 것 같아.
은엽 아카시아도 잘 자라는 중.
우리 집에서 반 년 쯤 키웠고 파종 후 1년 쯤 되는 개체일거야.
목대도 꽤 단단하게 잘 자라는 중
포다릴리폴리아(둥근잎 아카시아)는 어린 가지에선 둥근 잎 끝에
유묘 때 이파리가 달려서 난다.
가장 최근에 구매했는데 수형이 너무 마음에 들어.
풍성하게 키우면 예쁠 것 같아.
페티올라리스도 천천히지만 잘 자라는 중
잎에서 은색 펄감이 매력.
빛을 좀 더 쐬어주면 신엽은 붉게 나오는데 겨울이라 좀 덜한가봐.
켐피아나도 세상 순둥하다.
성장이 빠르진 않은데 언제 이렇게 자랐나 싶어.
1미터 조금 넘어가는 듯..
마지막은 플로리번다.
써큘 바람에 흔들릴 때 가장 예쁜 아카시아.
겨울 베란다 온도가 10~15도 정도로 유지되는데
봄가을보단 느리지만 성장은 하는 중.
지금보다 따뜻해지면 더 예뻐질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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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다.. 새벽에 깼는데 힐링 - dc App
야밤 식멍은 인정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