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도움을 구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가게에 선물받은 식물입니다
해가 거의 안들어와서 해를 보지 않아도 되는 식물로 선물 해준거로 기억합니다.
얼마전 식물이 확 시들어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완전히 꺾여서 시든애들은 줄기 가운데를 잘랐습니다.
히터를 너무 많이 틀어서 건조해서 이렇게 된건지
히터가 꺼진 새벽사이에 가게가 너무 추워서 냉해를 입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죽어가는게 안타까워서 꼭 살려보고싶은데
선배님들의 지혜를 빌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해를 보지 않아도 되는 게 아니고 유리창 거친 해를 최소 네 시간은 봐야 해 흙도 건조해보이고 기온도 안 맞고 그냥 여러 안 좋은 요인이 종합적으로 작용한 결과같어
답변 감사합니다..! 선배님 그러면 회복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ㅠㅠ
식알못이라 냉해로 얼어죽어 마른건지, 물부족으로 마른건지 잘 모르겠는데 흙이 아주 바싹 마른게 물부터 줘야 뿌리라도 살아남아서 봄에 싹이라도 나올지 기다렴봄직할듯
감사합니다.. 일단 물을 먼저 줘보겠습니다...!
해를 보지 않아도 되는 식물의 의미 >커텐(암막x)등으로 창문을 가려도 형광등 안켜도 되는 엄청 밝은 실내에 있는게 ok 히터로 건조한것 추운것 모두 치명적이예요 ㅠㅠ
네... 그래서 가게에서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일단 물을 주고 간접광을 주면서 기다려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