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좀 비이상적으로?
남자아이 키만한 나무인데
가지 하나에 엄청 촘촘히 꽃봉오리가 올라와요
전체를 다 셀 수 없을 만큼..
해 잘 보게 해주려고 거실 창문에 뒀어요(베란다 확장한 곳)
그런데 지금 보면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 때문이 엄청 추웠을 거 같더라구오
그래서 위기가 생겨 개화를 하려는 걸까요?
잎도 엄청 말라서 떨어지더라구오
전체적으로 말라가는 게 아니라 생생한 잎들도 많은데 말라 죽는 잎들도 많은...
미친듯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좀 비이상적으로?
남자아이 키만한 나무인데
가지 하나에 엄청 촘촘히 꽃봉오리가 올라와요
전체를 다 셀 수 없을 만큼..
해 잘 보게 해주려고 거실 창문에 뒀어요(베란다 확장한 곳)
그런데 지금 보면 영하로 떨어지는 날씨 때문이 엄청 추웠을 거 같더라구오
그래서 위기가 생겨 개화를 하려는 걸까요?
잎도 엄청 말라서 떨어지더라구오
전체적으로 말라가는 게 아니라 생생한 잎들도 많은데 말라 죽는 잎들도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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