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봄에 야매로 만든건데 수분조절이 너무 힘들고 이제는 분무질하는것도 지겨워... ㅜㅜ
원래는 수태도 없었는데 지난달에 좀 껴주니까 애네가 겨울인데도 미친듯이 뿌리를 내고 미안해지더라고..
화훼단지 갔다가 이걸 봤는데 저런 돌이면 관리가 더 편할거같긴해.
도넛모양에 가운데가 저렇게 뚫어져있어서 물 담아놨더라구.
저런 돌이랑 똑같은거 어디서 파는지 아는 갤러있어??
진짜 하루 세번 분무질 지겹다 손아파..
작년봄에 야매로 만든건데 수분조절이 너무 힘들고 이제는 분무질하는것도 지겨워... ㅜㅜ
원래는 수태도 없었는데 지난달에 좀 껴주니까 애네가 겨울인데도 미친듯이 뿌리를 내고 미안해지더라고..
화훼단지 갔다가 이걸 봤는데 저런 돌이면 관리가 더 편할거같긴해.
도넛모양에 가운데가 저렇게 뚫어져있어서 물 담아놨더라구.
저런 돌이랑 똑같은거 어디서 파는지 아는 갤러있어??
진짜 하루 세번 분무질 지겹다 손아파..
최강플렌트 스스에 현무암 화분으로 올라온거 있네
고마워 비슷해보인다! 저기다가 한꺼번에 심던가 아님 일반 토분에 바크랑+하이드로볼 이런거 섞어서 심던가하려구. 분무진짜 지겨워....
석부작 괜츈네 수태를 빨대처럼 약간 길게 해서 물에 닿게 해봐 수태가 연결되어 있으면 애네들이 알아서 수분조절 할거임 분무 안해도 되고 줄어드는 물만 보충하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