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랑 순천 근처에 놀러왔다가 들려봄!
겨울이라 꽃은 피지 않았지만 나름 운치가 있음
호수에 꽥꽥이들도 살고
온실도 있길래 들어옴!
아빠: 선인장이 똥을 싼다
아 아니라고~~
엄청 큰 인공 폭포도 있음!!
주렁주렁 수염드시아들
아빠: 얘넨 면도같은 거 안해주냐??
아 안한다고~...
2층에서 보니깐 웃기게 생김
2층에는 카페도 있어서 경치 보면서 커피 마시기 좋음!!
초록초록
천사의 나팔! 색이 너무 예쁨
헐 바나나나무도 있음
아빠: 하나 따가자
아 안된다고~~
글고 바깥에 크진 않지만 어린이 동물원이 있음!!
겨울이라 꽃이 하나도 없어서 좀 아쉬웠지만 한적해서 가볍게 보기엔 좋았음!
봄 여름에는 오면 진짜 볼 거 많고 괜찮을 듯~~
- dc official App
아버님 ㅋㅋㅋㅋ
아버지랑 사이가 좋으시네요...부럽습니다...
여수까지 가려다 못가서 갔었는데 그 여행중에 제일 기억에 남았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