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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집에 들어 왔을 때 추운 날씨에 배송와서

잔뜩 냉해 입고 축 쳐져서 잎에 힘이 하나 없었음..


교환 하려다가 겨울에 식물 배달시킨 내 죄도 있고

이 쪼만난 애기 다시 보내면 가는길에 백퍼 죽겠지 싶어서

작은 식물등 하나 사서 집중적으로 케어 해줬음..


그럼에도 힘 없이 축 져져있고 아랫 잎이 누렇게 떠서

전부 제거 해주고 집안 온도도 올리고


정성스럽게 대해주니 온지 한달 반 만에

힘 차리고 새 잎도 계속 내어주고 뿌리도 쑥쑥 내려서 건강해졌음...


저 보드라운 새 잎 만질 때 마다 기분 너무 좋음..

요즘엔 집 오면 백묘국이랑 아스파라거스 만지면서 힐링함


식물들은 주는 사랑만큼 늘 보답해줘서 참 소중한 것 같음

외목대로도 키운다던대 난 자연스러운 수형으로

애기 크고 싶은데로 두고싶음 ㅜㅜ


백묘국 키울까 고민 중인 사람이 있다면 추천!

의외로 재미나이가 식물에 대해 잘 앎 


조언 구해가며 키우는 거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