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물통과가 잘되도록

밀도가 낮은 다공성인 난석을 깔던데

화분 바닥이 이미 충분히 다공성이어서 물이 잘 흘러나온다면

왜 굳이 배수층을 한번 더 거쳐서 내려가야하는거야???

진짜 문외한 질문 같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돼


화분 밑에 충분히 다공성이고, 굽이 높아서 공기 흐름이 충분하면 되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