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목 철화금 이라는 친구를 사들여서 데리고 살다가 

뿌리 확인겸, 화분 교체겸 아이의 밑을 봤는데… 

곰팡곰팡의 흔적을 보고는 급히 불로 달구고 절단하고 락스희석해서

그늘에 입원해서 말리는 중입니다.. ㅠㅠ 절단 하는데 내 손꾸락을 자르는 느낌이였어요 밑에는 그 당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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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마지막 사진에 갈색 점은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수술 후 하루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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