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신목 철화금 이라는 친구를 사들여서 데리고 살다가
뿌리 확인겸, 화분 교체겸 아이의 밑을 봤는데…
곰팡곰팡의 흔적을 보고는 급히 불로 달구고 절단하고 락스희석해서
그늘에 입원해서 말리는 중입니다.. ㅠㅠ 절단 하는데 내 손꾸락을 자르는 느낌이였어요 밑에는 그 당시 상태입니다
근데 마지막 사진에 갈색 점은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수술 후 하루경과!
용신목 철화금 이라는 친구를 사들여서 데리고 살다가
뿌리 확인겸, 화분 교체겸 아이의 밑을 봤는데…
곰팡곰팡의 흔적을 보고는 급히 불로 달구고 절단하고 락스희석해서
그늘에 입원해서 말리는 중입니다.. ㅠㅠ 절단 하는데 내 손꾸락을 자르는 느낌이였어요 밑에는 그 당시 상태입니다
근데 마지막 사진에 갈색 점은 뭔지 아시는 분 계실까요?
수술 후 하루경과!
병반 없을 때까지 더 잘라야 함 지금 접목된 대목이 전부 썩어서 위까지 타고 올라간 느낌인데 단면에 건강한 조직만 남을 때까지 도려내야 됨. 안 그러면 다시 썩음
모두들 의견고마워! 우선 잘랐을 때 단면은 걱정과 다르게 깨끗했고 상단에 병반으로 얘기한 부분은 병만이라면 절단면에 썩어서 타고 올라간 흔적이 있어야하는데 전혀없고 자세히 보니까 안에서 뭐가 나오려고 하는거 처럼 (굳이 비유하자면 여드름 터지기 직전) 두개의 포인트가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가시가 나오려느 듯해! 지금은 잘말리구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