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말 고민 중ㅜㅜ
초보자고 아무튼 대중적이지 않은 식물은 처음이고 식물도 생명이라 신중하게.. 내 손으로 죽이기 싫고 ㅋㅋ
칼라데아 습도 중요하다 그러길래 확인하려고 다이소 습도계 사서 보니까 요며칠 꾸준히 55~60%
원룸에 큰 화분 세개라 하나 물 주면 60 초중반까지는 감. 근데 70은 절대 못해줄 듯 월세는 칼라데아가 아닌 내가 내는 거니까…
헝그리정신 북향이라 나눠 쓸 식물등은 있음 다른 친구들은 흔한 관엽이고 건강함ㅎㅎ
해볼만한가? 잎 다 태워먹고 떨구고 그러면 성격상 진짜 존나 미안해하고 슬플거라 고민됨
정 모자르면 소형 가습기 사줄 의향 있음
나 초보일때 샀었는데 무난하게 잘 키웠음
!!! 내일 사러가께 너무 걱정만 했나ㅋㅋ
나도 한 번 키웠었는데, 물 주고 나면 일액이 맺히면서 잎 끝이 젖고 나중에 그 젖은 부분만큼 잎이 말라버리더라고.. 개인적으로는 나비란이랑 비슷한 느낌이었음. 식물 자체는 튼튼한데 잎끝까지 예쁘게 유지하는 건 쉽지 않은..? - dc App
ㄱㅅㄱㅅ 튼튼하면 됐다 최대한 돌봐줘야지
칼라데아 친구들 10종 정도 키우는데 집 습도 45전후로 저습인 집이야 소품은 몇달이 지나도 잎끝이 타는건 어쩔수가 없었고 중품부터는 잎 서너장 타있고 대품가면 다 멀쩡해 못생기게 키울 각오만 있으면 들여도 된다고 봐
근데 55~60선이면 충분한거 같아 ㅋㅋ
@동글동글돌 와 고마워 방금 당근에서 거래예약했는데 판매자는 40에서 키워서 이미 적응한 듯ㅠㅠ 잎 한두개 완전 끝에만 조금 말랐고 우리 집이면 동글씨 말대로 충분하겠다!ㅎㅎ
칼라데아 종류중에 가장 쉬움 성장이 빠른편은 아니긴한데 몸집커지면 더 튼튼해짐
튼튼해져라 오이시쿠나레~ 참고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