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오면 따뜻한 온기랑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너무 좋아서 이것저것 들이게 되자나
지금은 퇴사하고 주2회만 일하는 상태라 집에 있는 시간이 길고, 집에 있는 식물들 케어해주기 충분하거든
하나하나 잎 깨끗히 닦아주고 돌보는게 너무 기쁘고 좋은데, 어느순간 식물이 많아지고 버거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식물이 많아지거나 다시 길게 일할때)
귀찮아짐과 힘듬이 오지 않게 균형을 이루어야하는데 봄되면 정신없이 들일 내모습이 뻔해서 현타온다..
봄오면 따뜻한 온기랑 파릇파릇한 생명력이 너무 좋아서 이것저것 들이게 되자나
지금은 퇴사하고 주2회만 일하는 상태라 집에 있는 시간이 길고, 집에 있는 식물들 케어해주기 충분하거든
하나하나 잎 깨끗히 닦아주고 돌보는게 너무 기쁘고 좋은데, 어느순간 식물이 많아지고 버거워지는 순간이 오더라고(식물이 많아지거나 다시 길게 일할때)
귀찮아짐과 힘듬이 오지 않게 균형을 이루어야하는데 봄되면 정신없이 들일 내모습이 뻔해서 현타온다..
다들 그런거지 뭐..... 돌고 돌고 도는 현상....ㅋㅋㅋㅋ
헤헤 이번 봄에 들이는 애들은 최대한 안죽이는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