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키우는 거

갠차늘까ㅜㅜ

일년전 키우던 강아지도 가버리고ㅜㅜ

너무 충격이 커...


나 되게 소심한데

음식 심키기도 힘들고

음식을 씹는 행위 자체가

싫어

살이 쪽쪽 빠져서

해골 바가지 느낌에 아ㅜ

다니던 알바도 잘리구


집에 혼자 있는데

친구도 없어

누구한테 징징대는 거

싫어해서 슬프면 일기 쓰고

떠난 강아지 사진 보고


정신과 상담은 당연히 다니는데


이것저것 써치하니

식물도 치료법으로

키우더라..


어떨까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