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가 집을 정말오래비우시면서
아예그냥 다죽어버린 난이 있는데(2개)
버리려고 하다
일단 죽은듯한건 다 잘라냈습니다ㅜ
그와중 녹색빛이 있길래 혹여나 살릴수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방법이 있을까요ㅠ
검색이리저리해보고 수태,바크 이게 꼭 필요한것같길래
원래화분에 있던 수태와 바크는놔두었습니다..
할아버지가 집을 정말오래비우시면서
아예그냥 다죽어버린 난이 있는데(2개)
버리려고 하다
일단 죽은듯한건 다 잘라냈습니다ㅜ
그와중 녹색빛이 있길래 혹여나 살릴수있을지 문의드립니다..
방법이 있을까요ㅠ
검색이리저리해보고 수태,바크 이게 꼭 필요한것같길래
원래화분에 있던 수태와 바크는놔두었습니다..
저저저저..뿌리 아님?
@ㅇㅇ 뭐하는놈이냐 진짜
배수 잘되는 흙에 심어보고 아님 보내드려
흙이라니?
@식갤러2(58.230) 아아 물!!!
얘네는 심폐소생술 시도는 가능해보이는데
방법을 알려주세요ㅠㅠㅠㅠㅠ 제가찾아본바로는 푹적신 수태를 뿌리에 감싸고 화분에 심어서 물이 다 빠지도록 채반같은곳에 올려두라는데 일단 맞을까요..!
작은 통 같은 데다가 적신 수태 꾹 짜서 깔아두고 호접란을 그 위에 올리고 랩 씌우고 구멍 몇 개 뚫어서 미니온실처럼 습하지만 젖지는 않는 환경으로 만들어주면 그나마 살아날 확률이 조금정도는 있어보임
꽃대는 지금 당장 1cm정도만 남기고 확 잘라내고, 뿌리 썰린 부분이 축축하면 썩기 시작할거라 물을 주고 싶어도 참고 당분간 통 속 습기만으로 살게 해야 함
그렇게 해서 지금 잘린 뿌리들이 다 죽기 전에 새 뿌리가 나오면 사는거고(물론 정상적으로 살기까지는 엄청 오래 걸림) 아니면 뒤짐 그리고 2짤은 새 잎 생장점까지 썰린거같은데 걔는 못살리니까 포기해
꽃대 긴거 저거 잘라야 식물 체력이 뿌리로 가서 큼 살수 잇을거 같음 실내 빛 드는 곳에 놔